HOT
APP
STORIES
QUIZZES
DISCOVER
MEMES
EMOJI
More
CREATE STORIES
DAILY
DISCOVER
PHRASES
NUDGE CLIPS
CONTENT REQUEST
LOGIN
HOT
APP
STORIES
QUIZZES
MEMES
EMOJI
STORY
DAILY
PHRASES
DISCOVER
NUDGE CLIPS
REQUEST CONTENT
×
Tasty Mystery Baskets of Clips
떡이나 좀 해 와 봤습니다
남의 할망 멕이자고 점복 따대?
엄마 맞아?
- [훌쩍] - [바느질감이 부스럭댄다]
참…
[흥미로운 음악]
- [관식 조모] 애순이 년! - [애순] 나도!
엄마는 봐줘야지!
지금 여기가 어디라고
[애순이 흐느끼며] 아빠도 죽고
피차 쌩병만 앓는 거지, 응?
내 나이 일흔이 올 줄도
부장원이라는 걸 구겨? 부장원을 구겨?
아주 못살게 만들 뿐입니다
- 육지로? - [흥미로운 음악이 멈춘다]
[아이들이 떠들썩하다]
[애순] 귀퉁배기를 처맞았나
나 있잖어
동서 혼자 이걸 언제 다 갈아엎어?
선생님 말씀 잘 들어 그래야 훌륭한 사람 되지
- [애잔한 음악] - 작은아부지한테 가서
[해녀들의 웃음]
엄마 죽거들랑
골백번 떠들언?
활개 치고 다니는 게 목격되는 판입니다
- [연신 짐 싸는 소리] - 나도 1등 하고 싶고
그래도 팔면 백 환인데
엄마!
[잔잔한 음악]
빨리 나오라고, 빨리!
봄 점복이라고 따 봐야 쥐 불알인디
엄중 단속을 하자 소리가 나올 지경입니다
[애순] 나 집 나가요
나 소보다 나아
[애순 계부] 애를 그냥 데려오지 그래?
자식 복은 있을라나 보네
옥심이 인생 밥 주다 다 갔네
내 급장 찾아 줘!
오나 보다 하면 호로록 꽃 잔치를 끝내 버린다
소라도 한 마리 잡아 오고 싶었는데
[다급한 소리]
[애순] 근데 이 밭은 계속 이렇게 썩히는 거예요?
[따릉따릉 자전거 벨 소리]
지깟 놈 무서웠으면 물질하고 살도 못했지
비행기랑 내가 막
- [달그락달그락] - 살아야지, 살아야지
[손님] 누가 배추 사다 경종 때려 맞고 싶댄?
- 오늘부터 끊어 - [연신 뒤적이는 소리]
그, 해녀들도 열몇 살부터 물질 배웠대매
♪ 이어도 사나, 아아 ♪
아이!
- [쯥쯥 입소리] - [광례] 쥐뿔도 없는 게
- 동네 개나 한 마리 키우고 말걸 - [숟가락질 소리]
십시일반 허여 사람 살리라
저게 진짜 죽을라고, 씨
그래도 제가 37표인데요
[애순 계부] 우리 마누라 서방 복은 없어도
[애순이 연신 울며] 급장 내 건데!
애두 눈만 뜨면 고개 넘어오고 또 넘어오고
[애순] 닭 아니라 소를 백날 갖다줘 봐라
[광례] 하이고
요런 딸내미 있어?
어?
[첨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