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APP
STORIES
QUIZZES
DISCOVER
MEMES
EMOJI
More
CREATE STORIES
DAILY
DISCOVER
PHRASES
NUDGE CLIPS
CONTENT REQUEST
LOGIN
HOT
APP
STORIES
QUIZZES
MEMES
EMOJI
STORY
DAILY
PHRASES
DISCOVER
NUDGE CLIPS
REQUEST CONTENT
×
Tasty Mystery Baskets of Clips
개코딱지만 한 게 진짜
[애순] 담배 피우면 용왕님도 골로 간대
[애순] 씨…
감히 어디서 우리 성을 운운하고…
[손님] 양배추 어떵 하는데?
[따릉따릉 자전거 벨 소리]
뭐야, 뭐, 뭐, 뭐?
[광례] 애들 크는 거야 호로록이지
[모닥불 뒤적이는 소리]
내가 밭 갈아 준대잖어!
입이 돌아간 판국에
피난 와 상그지 꼴로 살 때 누가 물질 가르쳐 줬냐?
[김정미의 '봄'이 흐른다]
내가 뭐가 좋아?
[긴 한숨]
똥강생이가 각시 하자겠네
[애순 숙모] 애순아, 솥부터 담가야지, 솥부터
애순이 작은어머님?
[애순] 선생님이 뭐래?
요거 가지고 다 나눠질랑가는 모르겠네요
요 꽃물 빠질 즈음 되면
네 발 달린 고기는 장인 장모도 안 준다
지금 쬐끔 고생한 거야
입바른 소리두 할 주제가 해야 씨알이 멕히지
느 물질 누구한테 배완?
[애순 숙부] 아니, 저게 진짜
[밤새 소리]
[애순이 경직된 어투로] 개점복
[거센 바람 소리]
[양임] 용왕님 목구녕에 든 우미까지 할쿼내 완?
[밝은 음악]
나도 속으로 그냥 '차렷, 경례' 해
[푹 괭이질 소리]
어떻게 요런 게 나한테 걸려
[겁먹은 숨소리]
드려요?
[헛기침]
자꾸 막 목 멕혀
살면 살아져
♪ 테왁 심엉, 테왁 심엉 ♪
어휴, 내가 피난 올 때 저년을 왜 데리고 왔나 몰라, 정말
♪ 어딜 가리, 진도 바당 ♪
[노인4의 한숨]
부장원 먹을 만하지?
[애순 숙부] 난 다섯 개 샀는데?
[해녀들이 타령조로] ♪ 이어도 사나, 아아 ♪
조구가 먹고 싶어서가 아니라
제가 37표인데요
웬수 중의 상웬수지
- 육지로요? - [익살스러운 효과음]
장원 같은 부장원 턱으로요
다 됐고요
[중년 애순] 엄마 유언을 듣는 장녀 나이가
안 돼, 절대 안 돼
♪ 한착 손에, 한착 손에 ♪
엄마가 가난하지
이놈의 섬 여자들은 뭔 말만 하면 뎀벼, 씨
- [싹싹 닦는 소리] - 개코딱지 같은 게, 씨…
맨날 저 저승길을 들어가?
- [탕 치는 소리] - [충수] 요강도 뿌술 나이들이
기어코 여기 붙어 살구